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1만5355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며 약 2조512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는 이번 매수를 통해 올해 13.7%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5만3555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6만8459달러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가 1만535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2조 512억원 규모다.
28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만5355BTC(14억200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9만273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3.7%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5만3555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79억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8459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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