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1895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여 약 2483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마이클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추가 매수를 통해 14.0%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현재 기준으로 55만5450BTC이며 이는 약 380억8000만 달러 규모라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가 189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2483억원 규모다.
5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895BTC(1억803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9만516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4.0%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5만545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80억8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8550달러다.
해당 소식에 비트코인은 소폭 반등했다. 오후 9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40% 하락한 9만41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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