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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1만3390 비트코인 추매…1조9000억 규모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1만3390BTC를 추가 매수하며 총 56만8840BTC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 마이클세일러는 이번 매수로 인해 스트래티지가 올해 기준으로 15.5%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 현재 스트래티지의 평균 매입가는 6만9287달러이며, 이는 주요 투자 정보로 중요하게 작용한다.

스트래티지가 1만339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조 9015억 원 규모다.

12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만3390BTC(13억400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9만9856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5.5%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6만884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94억1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9287달러다.

오후 9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10만39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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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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