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동 비트코인, 사상 최대치 찍었다…"매집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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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비유동 공급량이 1400만 BTC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고래와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최근 고래들이 비축한 비트코인은 8만3105개에 달한다고 전했다.
출처=글래스노드 캡처
출처=글래스노드 캡처

비트코인(BTC)의 비유동 공급량(매도 없이 보유만 하는 지갑들이 보유한 물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비유동 공급량은 1400만 BTC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래와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샌티멘트 자료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안 고래들이 비축한 비트코인은 8만3105개에 달한다.

오후 8시 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7% 하락한 10만35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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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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