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보유자, 비트코인 매집했다…"1월 이후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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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단기 보유자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월 이후 최대치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 단기 투자자의 공격적인 매수는 상승 모멘텀 신호라 밝혔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0.28% 하락한 10만36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센토라 X 캡처
출처=센토라 X 캡처

단기 보유자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지난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센토라(구 인투더블록)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단기 보유자의 BTC 보유량이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라며 "단기 투자자의 공격적인 매수는 상승 모멘텀이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오후 9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28% 하락한 10만36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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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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