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7390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며 약 1조63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스트래티지는 총 57만6230BTC를 보유하며, 이는 약 401억8000만 달러 규모에 해당한다.
- 스트래티지가 발표한 평균 매입가는 6만9726달러로, 올해 기준 16.3%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739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조630억 원 규모다.
12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7390BTC(7억649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0만3498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6.3%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7만623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01억8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9726달러다.
오후 9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3% 하락한 10만27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