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비트코인 40배 롱 포지션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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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고래인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에 40배 롱 포지션을 진입했다고 전했다.
  • 총 포지션 규모는 6805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상당한 리스크를 감수한 전략이라고 평가된다.
  • 제임스 윈은 또한 페페 코인에도 10배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40배 롱(매수) 포지션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ai_9684xtpa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 40배 롱 포지션을 구축했다"라며 "총 포지션 규모는 6805만 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와 청산가는 각각 10만9715달러, 10만2430달러다.

오후 4시 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5% 상승한 10만99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그는 밈코인 페페(PEPE)에도 992만 달러 규모의 10배 롱 포지션을 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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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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