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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4020BTC 추매…약 58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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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4020개의 비트코인을 약 5851억원에 매수했다고 전했다.
  • 마이클세일러는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가 총 58만250BTC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의 평균 비트코인 매입가는 6만9979달러이며, 올해 수익률은 16.8%라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가 402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5851억원 규모다.

26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4020BTC(4억271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0만623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6.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8만25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06억1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6만9979달러다.

오후 9시 1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22% 상승한 10만96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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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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