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시즌형 캠페인 '탭 댓 드롭' 공식 오픈…첫 파트너는 '스케이트'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디센트가 공식 오픈한 시즌형 에어드롭 캠페인 '탭 댓 드롭'에는 총 12개의 웹3 프로젝트가 참여한다고 전했다.
  • 첫 파트너인 스케이트는 여러 체인의 유동성을 통합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와의 접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참여자는 디센트 앱에서 퀘스트를 완료하면 총 50만개 Skate 토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디센트
사진=디센트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 운영사 아이오트러스트(IoTrust)가 시즌형 에어드롭 캠페인 '탭 댓 드롭(Tap That Drop)'의 첫 번째 시즌을 공식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탭 댓 드롭은 디센트를 포함한 총 12개의 웹3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시즌형 캠페인으로, 각 프로젝트는 고유한 퀘스트와 함께 토큰 에어드롭을 진행한다. 모든 캠페인은 디센트 지갑 앱 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당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토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파트너로는 스케이트(Skate)가 참여한다. 스케이트는 다양한 체인을 단일한 실행 환경에서 연결하는 크로스-VM 인프라 레이어를 개발 중이며, 특히 스케이트 AMM은 여러 체인의 유동성을 통합하고, 가격 정렬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체인 간 단절된 유동성을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복잡한 온체인 거래를 보다 직관적이고 접근 가능한 형태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됐다.

사진=디센트
사진=디센트

스케이트는 현재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로, 디센트와의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들과의 첫 접점을 만들게 됐다. 보안성과 실사용을 중시하는 디센트의 사용자층과, 크로스체인 유동성을 지향하는 스케이트의 서비스 방향이 맞물리며 자연스럽게 이번 협업이 이루어졌다. 참여자는 디센트 앱에서 Skate의 주요 기능을 체험하고, 퀘스트를 수행하면 총 50만개의 Skate 토큰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사진=디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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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팀의 샌 자밀은 "탭 댓 드롭 캠페인을 통해 스케이트의 서비스를 더 많은 웹3 유저에게 소개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라며 "디센트는 다양한 쳉니과 자산을 실제로 다루는 사용자들이 모인 지갑으로, 스케이트 AMM이 추구하는 유동성 혁신과도 방향이 잘 맞는 파트너다"라고 설명했다.

디센트 팀은 "현재 디센트는 12만명 이상의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와 50만명 이상의 앱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갑을 '보관'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보안성과 사용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웹3 활동과 기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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