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다오(KERNEL),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파트너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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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커널다오(KERNEL)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1을 리스테이킹 자산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해당 발표 이후 커널다오는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3.92% 상승한 0.18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파트너십 체결 소식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커널다오(KERNEL)가 트럼프 일가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8일(현지시각) 커널다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며 "WLFI가 출시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원(USD1)을 리스테이킹 자산으로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에 커널다오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4시 1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커널다오는 24시간 전 대비 3.92% 상승한 0.18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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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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