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엑스알피(XRP) 현물 ETF, 현실화 가능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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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SEC가 위즈덤트리 엑스알피(XRP) 현물 ETF 공식 심사를 시작하며 최초 사례로 현실화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 위즈덤트리 XRP 현물 ETF 승인은 최대 240일의 심사 기간 내에 결정될 예정이며, 투자자 보호 여부와 시장 조작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있다.
  •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XRP는 2.3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상태라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위즈덤트리(WisdomTree)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공식 심사를 시작하며,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전날 SEC는 위즈덤트리 XRP 현물 ETF 신청에 대한 공식 심사를 시작했다"라며 "XRP 현물 ETF의 공식 심사가 이뤄진 것은 최초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서 "XRP 현물 ETF가 현실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승인 또는 거부 여부를 결정하기 까지는 최대 240일의 시간이 주어진다"라며 "이와 관련해 SEC는 투자자 보호 여부와 시장 조작 가능성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SEC는 전날 위즈덤트리 XRP 현물 ETF의 상장 및 거래 승인 여부에 대한 공식 검토 절차에 착수한 바 있다.

오후 6시 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XRP는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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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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