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9만4000달러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분석됐다.
- 비트코인은 현재 강세장이지만 7주 연속 주봉 마감은 드문 경우라고 밝혔다.
- 머티어리얼인디케이터 공동 창업자는 21주 이동평균선과 일치하는 지지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조정을 겪을 경우 9만4000달러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키스 앨런 머티어리얼인디케이터 공동 창업자는 "현재 비트코인은 강세장에 있고 추세는 상승 중"이라면서도 "계속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다. 강세장에서도 7주 연속 주봉 마감은 드문 경우"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조정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라며 "21주 이동평균선과 일치하는 9만4000 달러선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후 7시 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14% 하락한 10만85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