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시총 상위 10개 가상자산에 숏 포지션 증가 추세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펀딩 비율이 음수로 전환되며 매도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코인과 카르다노의 매도 압력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숏(매도)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방금 비트코인(BTC)의 펀딩 비율이 음수로 전환됐다"라며 "상위 10개 가상자산에 걸쳐 숏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바이낸스코인(BNB)와 카르다노(ADA)는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8시 3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6% 하락한 10만87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