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 가상자산 거래 과세 가닥
블루밍비트 뉴스룸
닐말드린 누르(Neilmaldrin Noor) 인도네시아 국세청장이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과세 계획을 밝혔다고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네일말드린 누르 국세청장은 "가상자산 거래 시 발생하는 차익이나 자본 이득이 있다면 이는 소득세의 대상"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함에 따라 세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네일말드린 누르 국세청장은 "가상자산 거래 시 발생하는 차익이나 자본 이득이 있다면 이는 소득세의 대상"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함에 따라 세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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