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트코인 강세장"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는 크립토퀀트 분석가의 주장이 나왔다.
- 지난 사이클에서는 알트 시가총액이 약 1300% 상승했다고 밝혔다.
- 현물 ETF와 기관 유입이 이어질 경우 강세장이 올해를 넘어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알트코인 강세장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크립토 댄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강세 사이클에서 아직 알트코인 시즌은 찾아오지 않았다"라며 "지난 사이클에 찾아온 알트코인 강세장에서는 전체 알트 시가총액이 약 1300%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알트 시즌이 오게되면 상승 사이클의 종료로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상승 사이클이 지속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만약 현재 사이클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들의 유입으로 길게 유지되는 것이라면, 강세장은 올해를 넘어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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