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이 40배 레버리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해당 포지션은 약 944.93BTC(약 1억 달러) 규모로, 진입 가격은 10만5890달러, 청산가는 10만4580달러라고 밝혔다.
- 제임스 윈이 1750만 달러 손실 후 휴식을 선언한지 2시간 만에 대규모 포지션을 재차 구축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이 40배 레버리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ai_9684xtpa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이 40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라며 "약 944.93BTC(약 1억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진입 가격은 10만5890달러로, 청산가는 10만4580달러다.
특히 그가 휴식을 선언한 지 2시간 만에 포지션을 재차 구축하며 관심이 쏠린다. 앞서 제임스 윈은 X를 통해 "약 400만 달러를 1억 달러로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다 사라지고) 총 1750만 달러 손실을 입었다"라며 "선물 매매를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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