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의 솔라나, 바이낸스로 이체…6074억원 규모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대량의 솔라나(SOL)가 익명의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이체됐다고 웨일얼럿이 밝혔다.
  • 해당 규모는 약 4억4141만 달러(6074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매도세 증가 및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량의 솔라나(SOL)가 바이낸스에 입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웨일얼럿은 X를 통해 "익명의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286만6265SOL이 이체됐다"라며 "이는 4억4141만 달러(약 6074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오후 8시 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31% 상승한 1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고래움직임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