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는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의 첫 단계로 10BTC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K33는 이번 비축 전략을 시작으로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확신한다고 전했다.
- K33는 앞서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위해 6000만 크로나(약 85억원)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발표한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가 첫 매수 사실을 밝혔다.
3일(현지시각) K33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축 전략 발표 이후 첫 비트코인 구매를 완료했다"라며 "현재 10BTC가 재무제표에 포함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라며 "비트코인의 미래를 확신하는 첫 걸음이다. 단순한 거래 이상의 가치"라고 말했다.
앞서 K33는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위해 6000만 크로나(약 85억원)를 조달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오후 8시 29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 상승한 10만52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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