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했다고 전했다.
- 금리 인하 여부는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 현 시점에서 경기 침체는 예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올해 한 차례의 금리 인하를 전망했다.
3일(현지시각)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면서도 "이는 경제 상황에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로서는 경기 침체가 예상되지 않는다"라며 "정책 기조를 결정하는데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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