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비트코인 최고가 재경신 없으면 알트 시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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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하지 않으면 알트코인 강세장은 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 제임스 윈은 블랙록의 비트코인 매도와 이더리움 매수 움직임이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한 심리전이라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10만5681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사상 최고가는 11만1980달러임을 강조했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사상 최고가 없이는 알트코인 강세장이 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각) 제임스 윈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이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이더리움(ETH)을 매수하는 것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심리전"이라며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하지 않는다면 알트 시즌은 찾아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가는 11만1980달러 선이다. 오후 7시 5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8% 상승한 10만56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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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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