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자문사, 비트코인 현물 ETF 20%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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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투자자문사가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 규모 1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 투자자문사는 전체 ETF 지분의 20%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채택이 증가하면 보유 비중이 35%~4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투자자문사(Investment Advisor)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보유 규모 1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13F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 자문사는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자 1위에 랭크됐다"라며 "이들은 전체 ETF 지분의 20% 가량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채택이 더 늘어날 경우, 이 비중은 35%~40%까지 증가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10시 4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03% 상승한 10만52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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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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