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40배 롱 포지션 일부 강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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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일부 강제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제임스 윈은 현재 770BTC(8050만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청산가는 10만4035달러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현재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10만44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의 비트코인(BTC) 롱(매수) 포지션이 일부 강제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아캄 인텔리전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 윈이 공격당하고 있다"라며 "그는 방금 2500만 달러(240BTC) 규모 포지션이 청산됐다"라고 밝혔다. 현재 제임스 윈은 770BTC(8050만 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청산가는 10만4035달러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제임스 윈은 X를 통해 "수십억 달러가 유입되는데 가격은 하락한다"라며 "롱 포지션을 구축하면, 내 청산가까지 가격이 떨어지는 시장 조작을 당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오후 11시 1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10만44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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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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