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토큰 발행이 5000만 개에 육박한다고 언폴디드가 밝혔다.
- 특히 솔라나(SOL) 기반 토큰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 출시가 이 같은 현상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전 세계적으로 발행 및 유통 중인 토큰이 5000만 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유통 중인 토큰은 5000만 개에 달한다"라며 "초당 하나씩 토큰 이름을 읽어도 600일이 소요된다"라고 밝혔다.
해당 도표에 따르면 특히 솔라나(SOL) 기반 토큰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는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 출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토큰이란 기존 블록체인 위에서 만들어진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칭하는 용어로, 가상자산과는 기능적 차이가 일부 존재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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