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 체인 상에서 이뤄지는 거래를 추적하기 위해 블록체인 분석 업체인 사이퍼트레이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사이퍼트레이스는 바이낸스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된 모든 토큰의 기술적 추적이 가능하다. 바이낸스도 지난 2019년부터 자금세탁방지(AML) 차원에서 사이퍼트레이스를 도입해 고위험 거래를 추적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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