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초 직접 구매한 테슬라 차량을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테슬라를 팔거나 기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테슬라 차량은 일론 머스크의 사업 홍보 목적의 공식 행사에서 구매된 것으로 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초 직접 구매한 테슬라 차량을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해외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 차량을 팔거나 기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차량은 일론 머스크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백악관 공식 촬영 행사의 일환으로 구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당 테슬라 차량은 백악관 서쪽 윙(West Wing) 외부에 주차돼 있는 상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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