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CPI, 비트코인 상승 견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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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5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비트코인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골든 크로스를 형성하고 있으며, 10만 달러를 지지할 경우 최대 17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미국 5월 CPI는 11일 21시30분 발표 예정이며, 비트코인은 현재 10만74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비트코인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닥터프로핏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5월 CPI는 예상치(2.5%)를 하회한 52.1%~2.3% 수준이 될 수 있다"라며 "긍정적 CPI 지표가 비트코인의 강세 모멘텀을 불러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비트코인은 골든 크로스를 형성하고 있다"라며 "10만 달러를 지지할 경우 거시적 요인과 함께 최대 170% 추가 상승할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미국 5월 CPI는 11일 21시30분(KST) 발표될 예정이다.

오후 8시 2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79% 상승한 10만74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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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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