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1045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는 약 1495억원 규모이며, 1BTC당 매입 단가는 10만5426달러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올해 기준 17.1%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가 104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495억원 규모다.
9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045BTC(1억102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0만5426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7.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8만200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07억9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0086달러다.
오후 9시 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7% 상승한 10만77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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