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P2P 거래 플랫폼인 팍스풀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올해 팍스풀의 러시아 투자자들은 전년에 비해 350%가 늘었다. 러시아 국적 회원의 팍스풀 월 평균 거래량은 400만 달러에 달한다.
특히 지난 3개월간 코로나19의 여파로 월 평균 거래량이 42% 증가했다. 팍스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거래량 증가의 주요 동력인 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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