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IBIT 비트코인 현물 ETF가 341거래일 만에 운용자산 7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네이트 제라시 CEO는 그 어떤 ETF도 비슷한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고 전했다.
- 시장 전체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11개의 전체 규모가 1250억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가 341거래일 만에 총 운용자산(AUM) 7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네이트 제라시 ETF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IBIT는 341거래일 만에 70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며 "다른 어떤 ETF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정말 무서운 차트"라고 밝혔다.
이어서 "잊지마라. 비트코인 현물 ETF는 11개가 더 존재한다"라며 "그들의 전체 규모는 1250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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