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퀸텐즈 위원장 후보가 현물 가상자산 상품 시장 관할권을 CFTC에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 퀸텐즈는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확보와 함께 시장 감독 관할권의 명확한 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 퀸텐즈의 청문회는 11일 4시에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후보로 지명된 브라이언 퀸텐즈가 현물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품 시장 관할권은 CFTC에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엘리노아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브라이언 퀸텐즈는 "의회가 CFTC에 현물 가상자산 상품 시장 관할권을 부여하는 것을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퀸텐즈는 서면 성명을 통해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확보를 약속하며 "시장 감독을 위한 관할권도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퀸텐즈의 청문회는 11일 4시(KST)에 열릴 예정이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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