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노아', 2200만 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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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노아(Noah)가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2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투자 라운드는 로컬글로브(LocalGlobe)가 주도하고, 여러 주요 벤처캐피털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 아디엔 전 임원인 티인 라머스가 노아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으로 합류한 점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노아(Noah)가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22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포춘 크립토에 따르면 노아는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2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유럽 벤처 캐피털인 로컬글로브(LocalGlobe)가 주도하고, 펠릭스 캐피털(Felix Capital), FJ 랩스(FJ Labs) 등이 참여했다. 구체적인 투자금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금융결제서비스 기업 아디엔의 전 임원 출신 티인 라머스가 노아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으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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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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