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가 솔라나(SOL) 현물 ETF 신청서를 SEC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블룸버그 분석가들은 솔라나 현물 ETF의 빠른 승인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으며, 승인 과정에 수개월의 반복적 서류 제출과 조정이 있었던 전례를 언급했다.
-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올해 안에 솔라나 ETF가 승인될 확률은 90%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가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S-1)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코인쉐어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솔라나 현물 ETF 신청서를 제출했다"라며 "이제 솔라나 ETF 신청사는 8개가 됐다"라고 밝혔다.
다만 솔라나 현물 ETF의 빠른 승인은 어려울 전망이다. 전날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솔라나 현물 ETF의 다음주 중 승인은 어렵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역시 수개월간 반복적인 서류 제출과 조정이 있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연내 솔라나 ETF가 승인될 확률은 90%로 예상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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