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1만100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는 약 1조4284억 원 규모로, 1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10만4080달러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올해 기준으로 19.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언급했다.

스트래티지가 1만10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조4284억 원 규모다.
16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만100BTC(10억500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0만4080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9.1%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9만210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18억4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666달러다.
오후 9시 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77% 상승한 10만98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트럼프 때문에 폭락했다고?…비트코인 무너진 '진짜 이유' [한경 코알라]](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4373a-6d9d-4fb9-8249-c3c80bbf238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