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플라즈마(Plasma)'가 공모를 통해 조달한 10억 달러를 에이브(AAVE) 프로토콜에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마크 젤러 에이브 공동 창업자는 '플라즈마는 에이브 프로토콜에 10억 달러를 예치했다'라고 밝혔다.
- 포필러스는 플라즈마가 주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와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플라즈마(Plasma)'가 공모를 통해 조달한 10억 달러를 에이브(AAVE) 프로토콜에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마크 젤러(Marc Zeller) 에이브 공동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플라즈마는 에이브 프로토콜에 10억 달러를 예치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리서치 업체 포필러스는 "플라즈마는 공개된지 반년 밖에 안된 프로젝트지만, 주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와 핀테크 기업과도 협업을 진행 중"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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