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파크(SPK)가 토크노믹스를 공개하고 총 공급량이 100억 개라고 밝혔다.
- 발행 토큰의 65%는 SPK 파밍에, 23%는 생태계, 12%는 기여자에게 분배된다고 전했다.
- SPK는 바이낸스에 상장된 이후 24시간 전 대비 469.96% 상승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중앙화거래소에 상장된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스파크(SPK)가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
17일(현지시각) 스파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SPK 토큰의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 SPK의 총 공급량은 100억 개로, 향후 10년 동안 분배된다. 발행 토큰의 65%는 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의 SPK 파밍에 할당됐다. 생태계와 기여자에게는 각각 23%, 12%가 분배됐다.
오늘 6시(KST) 바이낸스에 상장된 SPK는 오후 8시 3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24시간 전 대비 469.96% 상승한 0.0569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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