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백만개 이상 보유 '고래투자자' 30명 등장…호재 이어진 게 원인
블루밍비트 뉴스룸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데이터 분석 업체 센티멘트의 자료를 인용해 대량의 리플(XRP)을 보유한 계정의 수가 30여개 가량 늘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주간 백만개 이상의 리플을 보유한 계정 수가 약 30개 늘어나면서 고래투자자가 이전에 비해 3.7% 증가했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24만~240만 달러 상당의 리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새로운 P2P 결제 플랫폼을 발표하는 등의 호재가 이어진 게 고래투자자가 늘어난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 2주간 백만개 이상의 리플을 보유한 계정 수가 약 30개 늘어나면서 고래투자자가 이전에 비해 3.7% 증가했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24만~240만 달러 상당의 리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새로운 P2P 결제 플랫폼을 발표하는 등의 호재가 이어진 게 고래투자자가 늘어난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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