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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실업수당 청구 24만5000건…예상치 하회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5000건으로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전했다.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 냉각 신호를 보였다고 밝혔다.
- 해당 발표 이후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해 0.93% 내린 10만46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만5000건으로, 예상치인 24만6000건을 하회했다.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수정치(25만 건) 대비 5000건 감소한 수치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은 194만5000건으로 예상치(194만건)를 상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증가한 것은 실업자가 증가한다는 뜻으로, 고용시장의 냉각을 시사한다.
한편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가 나오자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했다. 오후 9시3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3% 하락한 10만46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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