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공격이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을 종료시켰다고 밝혔다.
- 현재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이 잘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시설을 재건할 경우, 다시 공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전쟁을 끝냈다"라며 "현재 이슬라엘과 이란의 휴전은 잘 유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수십 년 후퇴했다"라며 "미국은 이란과 어느 정도의 관계를 맺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다만 이란이 핵 시설을 재건할 경우 다시 공격할 수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시설을) 재건하면 다시 공격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물론이다(Sure)"이라고 답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