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5억1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 조달된 자금은 신주 발행을 통해 마련됐으며 전액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2027년까지 21만 BTC 비축 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보유량은 1만1111개라고 밝혔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 비축을 위해 7490억엔(약 5억1500만 달러)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보도자료를 통해 "비트코인 공급량의 1%를 비축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신주 발행을 통한 7490억 엔을 조달했다"라며 조달된 자금은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2027년까지 21만 BTC 비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보유 비트코인은 1만1111개에 달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