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익명의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1345개의 비트코인을 인출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 거래소에서 대량의 비트코인 인출은 거래 가능한 공급량 감소로 가격 상승의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2일 오후 5시 19분 기준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45% 상승한 10만74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량의 비트코인(BTC)이 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온체인렌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시간 동안 익명의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1345BTC를 인출했다"라며 "이는 약 1억4309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의 거래소 인출은 거래 가능한 가상자산의 공급량을 감소시켜 가격 상승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
오후 5시 1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45% 상승한 10만74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