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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초 솔라나 스테이킹 ETF, 출시 20분 만에 800만 달러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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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최초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가 공식 출시됐다고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가 밝혔다.
  • 해당 ETF는 출시 20분 만에 800만 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뤄지는 등 강한 거래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이 ETF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미국 자산운용사 REX 셰어스(REX Shares)와 오스프리 펀드(Osprey Funds)의 솔라나(SOL)·스테이킹(예치)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20분 만에 800만 달러 상당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최초의 솔라나 현물 스테이킹 ETF가 공식 출시됐다"라며 "출시 20분 만에 800만 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뤄지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상장된 'REX·오스프리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미국 최초의 솔라나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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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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