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현지 디지털 은행 인수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 CEO는 비트코인(BTC) 확보와 이를 담보로 한 자금 조달 및 수익성 있는 사업체 인수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현재 1만5555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현지 디지털 은행을 인수하는 방안을 고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는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BTC)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다음 목표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해 수익성 있는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일본 내 디지털 은행을 인수해 지금의 금융 서비스보다 훨씬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현재 1만5555BTC를 보유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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