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4점 기록…전일 比 5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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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4점으로 전일 대비 5포인트 하락해 투기 열풍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 해당 지수는 100점 만점에 74점으로 '탐욕' 단계에 진입했으며 전일 '극도의 탐욕' 대비 하락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0.22% 하락한 11만73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업체가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5포인트 하락하며, 투기 열풍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3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74점으로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 지수는 전일 '극도의 탐욕' 대비(79점) 5포인트 하락하며, 시장의 투기세가 진정되는 모습을 시사했다.

오전 10시 1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0.22% 하락한 11만73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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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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