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지엠엑스(GMX)에서 4200만 달러 규모 해킹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해커가 500만 달러 규모의 화이트햇 바운티 제안을 수락하며, 탈취한 자산을 반환했다고 밝혔다.
- 지엠엑스는 전체 탈취 자산의 10%에 해당하는 바운티를 지급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신뢰 회복에 중요한 요인이라고 전했다.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지엠엑스(GMX)에서 4200만 달러 규모 해킹이 발생한 가운데,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엠엑스 해커는 500만 달러 규모의 화이트햇 바운티 제안을 수락하며, 탈취한 자산을 반환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엠엑스 측은 해커에게 10% 규모의 화이트햇 바운티를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화이트햇 바운티란 보안 취약점을 발견항 해커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