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4225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는 총 60만1550BTC를 보유하게 됐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1268달러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스트래티지는 올해 20.2%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가 422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6525억 원 규모다.
14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4225BTC(4억725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182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20.2%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0만155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28억7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1268달러다.
한편 오늘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12만3218달러를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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