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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내년 초까지 20만 달러 도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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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2026년 초까지 2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기관 채택이 비트코인 시장을 주도하며 포트폴리오 편입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증가는 기관 채택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2026년 초까지 2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길고 지칠 정도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강세장이 펼쳐질 것"이라며 "2026년 초까지 비트코인은 2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제 시장은 개인이 아닌 기관 채택이 주도하고 있다"라며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확신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수준"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비트코인이 글로벌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기관 채택이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편입은 트렌드가 될 것"이라며 "이는 우리의 20만 달러 전망을 더욱 뒷받침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증가도 기관 채택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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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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