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이후 매도 압력 증가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후 매도 압력이 증가했다고 분석됐다.
  • 공매도 세력이 본격적으로 유입됐으며, 롱 대비 숏 비율이 음수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 11만7000달러 선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한 후에 매도 압력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가 경신 이후 매도 세력이 본격적인 공매도를 시작했다"라며 "현재 매수세는 급격히 약화됐고, 롱 대비 숏 비율은 음수전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반드시 11만7000달러 선을 지켜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4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22% 하락한 11만70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데이터
#분석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