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7000달러선 대량 매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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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이 11만6000달러~11만8000달러 구간에서 대량 매집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해당 구간에서 약 19만6600BTC, 약 230억 달러 규모의 매집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는 단기적 고점에도 불구하고 추가 상승을 예상한 전략적 매집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이 공격적인 매집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투자자들은 11만6000달러~11만8000달러 구간에서 약 19만6600BTC를 매집했다"라며 "이는 약 230억 달러 규모로, 단기적 고점에도 불구하고 공격적 매수세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추가 상승을 예상한 전략적 매집"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8시 4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89% 상승한 11만88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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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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