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4점…'탐욕'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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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4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해당 지수는 전일 대비 2포인트 상승하며 시장의 투심 회복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0.88% 상승한 11만88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2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23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74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72점) 2포인트 상승하며, 시장의 투심이 회복되는 모습을 시사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0.88% 상승한 11만88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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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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