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디지털상공회의소 자문위원회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조나단 스타인버그 위즈덤트리 CEO와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 창업자 등도 자문위원회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로비그룹 디지털상공회의소 자문위원회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상공회의소에 합류하게 된 것은 영광"이라며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조나단 스타인버그(Jonathan Steinberg) 위즈덤트리 CEO, 세르게이 나자로프(Sergey Nazarov) 체인링크(LINK) 창업자 등이 자문위에 합류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